티스토리가 개편됨에 따라 메인페이지를 이용는 수가 늘어났습니다.

오늘도 어떤 포스트가 있나 해서 티스토리 메인페이지를 열었습니다.


눈에 띠는 제목이 하나 보이더군요.

뭐라고 할까 제발 나좀 클릭해줘 라는식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당 포스트 : http://sportsman.tistory.com/2830 (호기심있으신분들만..)


사실 위 포스트는 많이 검색이되고 타 포털의 지식 검색등 공공연하게 알려진 방법이라
흥미가 없었으나 이상하게 클릭을 하고 싶더군요.
(아마 다른 검색엔진에서도  위 포스트가 조만간 검색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클릭을 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순식간에 내용과 다른 페이지가 나타났습니다.

아이프레임을 이용한것 같은데 
http://fileucc.com/ 라는 사이트로 리다이렉팅 되어버리더군요.

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메타 블로그사이트나 여타 검색엔진에
등록이 되어 소위

낚질을 하는 사이트가 티스토리에도 생겨난것 같습니다.

스팸블로그 / 펌블로그 등을 보았는데
이런 종류의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라고 정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형 포털의 블로그 같은경우 HTML 사용이 제한적이어
낚시성 제목으로 방문자를 유입후 하이퍼링크등으로 2차 사이트를 연결하는
케이스는 보았는데 이번에는 티스토리의 편집기능을 100%활용하여 돌려버리는 경우입니다.




뭐라고 정의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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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nesi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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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에주소에 클릭하지마세요 라고 적어놓으면 좋겠네요.
    주소전엔 그런 내용이 없다가 무심코 눌렀는데 황당.

  2. 안누르길 다행이네요... 그림도 좀 가리시고... 작게올리시면;
    저런사람들때문에 다수가 욕을 먹곤하지요 짜증나요...
    음란한놈들

  3. Daum고객센터에 신고하셔요. 그럼 대응이 있겠죠.^^

  4. 블로그를 수익모델의 하나로 활용하는 것도 찬성이고, 또 블로그와 연계된 수익모델도 긍정적으로 보는 편이지만, 이렇게 악질적으로 블로그를 노골적인 상업사이트와 연결시켜고, 제목으로 미끼질해서 독자를 유인하고, 블로그 플랫폼을 교란시키는 행태에 대해선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블로거의 적'이란 생각마저 듭니다. ㅡㅡ;;

    • 트렉백 해 주신 의견 잘 읽어 보았습니다.
      이제는 사기에 가까운 방법으로
      블로거의 적들이 생겨나는것 같습니다.

      서점에가서 책을 하나 샀는데 내용은 없고 성인 DVD가 들어있는 꼴이라고 해야할까요.

      말씀하신
      "블로거의 적"이라는 표현 상당히 끌리는군요.

  5. Coach Purses 2012.08.27 08: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http://www.coach-handbagspurses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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