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 저그에 이은 마지막 테란종족 탐구편 입니다.


이번 테란의경우 각각의 유닛 하나하나가 특별한 능력을 가진다고보다는 조합으로 강해지는 종족입니다.


이번에는 각각의 유닛에 대한 설명 보다는 보편적인 전략을 소개를 스크린샷을 보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테란의 경우 주종족이 아닌 관계로 지인의 의견을 참고하여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먼저 사신을 통한 견제플레이입니다.
사신은 이동속도가 빠르고 언덕을 오르내릴수있는 특성을 가지고있습니다.

언억을 오르내리는 사신


이로 인해 프로토스의 추적자의 점멸처럼 별도의 시야를 확보하지 않더라도 언덕을 올라가 공격을 할수있습니다.(유사 유닛 거신)

병명에서 사신을 생산, 동시에 이동속도 개발을한다


병영에서 애드온으로 즉시 생산가능한 사신은 두가지 공격타입으로 유닛을 공격할때는 공격력 4, 경장갑 상대시 추가 5라는 능력으로 사거리 4.5의 원거리타입이며 구조물을 공격할때는 공격력 30의 공격을 하게 됩니다.


이동속도 증가 개발이 끝난 사신은 2~3기의 유닛만으로도 많은 피해를 줄수있습니다.

확대



우선 사신을 통해 피해를 주었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다음을 진행합니다.


사신의 공격이 효과적이었다면 자신의 자원 혹은 다른 유닛이 일정량 모여있을것이고 이를통해 다음 공격을 준비 하도록 합니다.


크게 두가지로 공중유닛을 활용하는 방법과 지상유닛을 활용하는 방법이있는데

지상유닛을 이용하게 될경우에는 의료선을 활용한 공격을 추천합니다.


의료선은 전작의 메딕을 대체하는 유닛으로 우주공항에서 생성되는 유닛으로 반응로 건설시 2기씩 생산되는 유닛입니다.

스팀팩으로 떨어진 체력을 의료선이 치료한다.


스크린샷처럼 비행선의 형태로 전작 드랍쉽의 기능도 동시에 수행하고있습니다.

토르를 나르는 의료선. 힘겨워 보인다? + 토르는 변신로봇?



공중에서 체력이 떨어진 생체유닛을 치료하기 때문에 메딕보다는 활용도가 높아졌으며
특히 불곰 해병으로 이루어진 바이오닉 병력으로 멀티 또는 본진에 기습적인 드랍으로 많은 피해를 줄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불곰이라는 유닛을 혼합하는데 불곰의 특성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듬직하다



테란의 경우 경장갑 추가 중장갑 추가 공격 등 다양한 종류의 유닛이 존재 하는데
이중 불곰은 중장갑 생체 특성으로 초기 유닛중 높은 체력과 함께 기본공격력 10 중장갑  추가 공격력 10으로 3종족 모두 통틀어 빠르게 생산되는 초기 유닛중 가장 강한 중장갑 공격능력을 가지고있습니다.

더불어 개발되는 충격탄 기술은 대상을 일정시간 느려지게 하는데 이를 이용하여 많은 피해를 줄수있습니다. 특히나 프로토스의 경우 돌진이 되지않은 질롯의 경우 전멸된다고 봐도 무방하며 같은 중장갑의 추젹자의 경우에도 점멸 개발이 되지않은경우 별피해없이 격파할수있습니다.

또는 힘싸움을 중시하는 분들은 전작과 같은 방법으로 공성탱크를 활용하여 본진 조이기를 시도하는 방법도 있을것입니다.

입구 조이기를 시도하면 다른 경로로 공략을 하게 되므로 이를 효과적으로 탐지하기 위하여 감지탑을 설치하여 조이기를 시도하는것이 좋습니다


별다른 공격 능력은 없지만 대략적인 상황파악을  하기위해 사각지대에 설치하면 많은 정보를 얻을수있을것으로 보인다.


위와같은 조이기에서 의료선은 공성탱크의 시야를 효과적으로 확보하며 바이오닉 유닛의 생존을 보장해줄수 있습니다.




미니맵에서는 적의 입구에 병력이 자리 잡고있으며 대략적인 정보확인을 위하여 좌 우측 공간에 감지탑을 설치하였습니다.

둥근 원으로 표현되는 지역이 감지탑의 영역으로 어떠한 유닛이 움직이고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 모양으로 확인 할수 있습니다.







플레이어 화면상에는 다음과 같이 나타나며


유닛의 흐름을 읽을수있는 수단이 됩니다.

이후 계속적인 조이기를 시도하여

처럼 효과적으로 공략을 할수있습니다.


혹시나 공허포격기나 케리어로 공격할수도 있는 상황이므로 이를 보안하기 위하여 토르 2기를 추가되어 러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토르는 지상과 공중을 모두 공격할수있으며 전작 골리앗의 빈자리를 채우는 유닛으로 공중공격에 대하여 탁월한 성능을 보입니다. 하지만 방사피해 부분은 아직 부족한것같습니다.

다만 이번 패치로 250mm 포를 개발해야 사용가능한점으로
바뀐부분은 다소 아쉽습니다.


토르의 크기가 줄어 들어 저정도 크기입니다.  예전의 토르 포스가 나지않는점도 좀 아쉽습니다.

아마 대사 때문에 점점 작아져서 토르 펫이 되지않을까?하는...

덩치는 건물만 한것이 하는 말은

토르 왈 : 토~르 노~라요  >_< (긔엽긔)




지상군으로 공략하기 문제가있다면  공중 유닛으로 가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입구를 막고 사신으로  공격을 했다면 남는 자원을 바이킹 혹은 벤시를 이용해봅시다




벤시의 특별한 추가 공격이 없고 지상공격만이 가능하나 전작인 레이스 처럼 은신을 할수있다는 점은 일꾼을 잡는데 더욱더 요긴하게 사용할것으로 보입니다.


공대공을 보완하기 위하여 견제후 살아남은 벤시와 합류한 바이킹의 모습입니다.
바이킹의 경우 돌격모드가 되면 지상공격도 가능하니 서로 조합하여 운용 하고있습니다.

멀티의 방어가 허술한 틈을 타서 바이킹의 돌격모드를 활용 단독으로 멀티를 공략하고있습니다.


금일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 좋은 결과있기를 기원하며 프로토스 테란 저그의 3종족에 대한 종족별 탐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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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enesi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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